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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이명박 정부는 주는 것도 못 먹는 '바보'" - 프레시안

<프레시안 8.28 박원순 변호사>

박원순 이사는 현 정권이 변하려면 "국민들 자신이 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좋은 사람들이 정치권에 들어올 수 있도록 나서야 합니다. 또 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선거 시기만이 아닌 선거 시기 이외에도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행동해야 합니다. 지역 감정, 이권 우선주의 등이 앞서는 현재의 정치판에서는 좋은 리더십을 가진 사람이 들어오기 힘들고 들어온다 하더라도 성장할 수 없습니다."

▲ 박원순 이사는 국민의 힘을 모으기 위한 "시민단체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시민단체의 풀뿌리 운동, 즉 지역 운동이 중요하다는 것. 그는 "지역마다 국민들이 잘 조직된다면 국회의원들이 이들을 무시할 수 없다"며 "그렇게 된다면 정치인들은 지금과 같은 짓을 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프레시안

그는 국민의 힘을 모으기 위한 "시민단체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시민단체의 풀뿌리 운동, 즉 지역 운동이 중요하다는 것. 그는 "지역마다 국민들이 잘 조직된다면 국회의원들이 이들을 무시할 수 없다"며 "그렇게 된다면 정치인들은 지금과 같은 짓을 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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